어제 썼어야 하는건데 가족들이 오늘 아침 비행기로 돌아갔기 때문에


어제 일찍자버려서 오늘 쓰는 3일차


간밤에 너무 힘들었으므로 늦게늦게 일어나서 아사쿠사로 출발


도착했을땐 이미 점심때가 다 되있었다.


그래서 아사쿠사 역근처 맛집이라는 우나테츠라는 곳으로 갔다


우나기동은 교토의 카네쇼에서가 마지막이 였는데 약 반년만에 먹는 우나기동!




3인분에 9700엔인가(10만원정도) 했다 가격만큼 맛있긴한데


가족여행이니까 먹을 수 있지 싶다




2년만의 아사쿠사 신사.


사람이 반이다... 일요일이라서 그런가..



사실 아사쿠사에 온건 신사 구경도 있었지만


오미쿠지(운세뽑기)하러 온거였는데


흉만 연속 두번나와서 멘붕하고 3번째에 길 뽑았다



먹지말고 손에 양보해야 되는물



걸어서 스카이트리로 ㄱ


가는중간에 동생이 토끼 필통? 같은걸 산다해서 상점에 들어갔는데


가게 보고 있는 아주머니 꼬마가 중국어를 하길래


어떻게 중국어하니 하니까 역 반문하시던


다시 물어보니 중국사람이라고 한다




사실 3월 말에와서 크게 기대했는데


벚꽃은 개뿔 추워서 후리스에 패딩입고 다닌다




높은 스카이트리



이왕 온김에 전망대도 가볼까 했는데


전망대가 가격이... 외국인은 다이렉트로 타는대신 가격이 28000원이다.


그 가격에 타는건 도저히 아닌거 같아서 그냥왔다.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이 많이 없는데 오다이바로 갔다



갔더니 로봇이 안내해주고 있다


사실 이옆에 사람도 있는데 거의 로봇에 바글바글 있고 사람은 찬밥 신세였음




이 이후부턴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대관람차도 탔고 (1인 9천원)

회전스시도 먹었고

이불도 구매했다.


이불이 제일 걱정이였는데 비너스포트 구경하다 스시먹으러 갈때쯤 발견해서


택배로 주문했다. 오늘쯤 도착할듯 싶다



그리고 기대해서 사온 하이볼 


노맛 그제 샀던 오니고로시도 노맛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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