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7


오랜만에 쓰는 기록.


사실 그 동안 이런저런 재미난 일들이 많긴 했지만.. 귀찮아서 포스팅을 안한 관계로 


대충 요약하자면.


잘 놀러 다녔습니다.


중국 진짜배기 샤브샤브도 먹었고 , 플라네타리움도 보고 , 오다이바도 갔다 왔고 음


벌써 관광객모드. ㅋㅋ


요번주를 끝으로 다른 가게에서의 헬프는 끝. 


가게수리가 요번주면 마무리 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주는 홋카이도에 가려고 예약을 해놓은터라. 시프트를 넣진 않았다.


도쿄를 떠나는 날짜도 정해졌다. 


약 40일 정도 남았으려나.


다음주엔 또 약속이 한가득.


원래 가게의 신년회(?) + 전 점장의 송별회...도 있고 

(그냥 마시고 싶었다고 말하면 되지 ㅋㅋㅋㅋ)


홋카이도도 갔다와야되고 어학교도 잠깐 들릴 예정이고


친구도 한국에서 놀러왔고, 아빠도 온다고 하고..


끝날때 되니까 바쁘다 바빠



20대 정말 재밌게 보낸거 같다.


한국에 제대로 정착하는건 한 10년만이려나.


사실 한국이라는 곳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뭐 외국 생활보다 어려우려나.


힘내자 힘.










  1. 호롤롤로 2017.02.12 13:59

    남은날들도 재밌게 보내시고!! 남은 워홀 포스팅도 기다리고있을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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