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9

 

일상생활 끄적끄적

 

2주동안 출장으로 오비히로에 갔다왔다.

1차와 2차로 나눠서 갔다 왔는데 1차는 (5월 27일 ~ 6월 1일) 2차는 (6월 4일 ~ 6월 8일) 였다.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외노자가 뭐 까라면 까야지..

오비히로에 있는 상품관리센터에서 기계 조립하다가 왔다.

 

수입 기계들이 모이는 곳들이라 진짜 손발이 빠지도록 조립하다 왔다.

 

솔직히 프라모델 같은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즐겁게 했던 것 같긴 한데

호텔이 진짜 너무 구렸다

 

비지니스 호텔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그걸 생각하더라도 비흡연자에게 흡연실을 잡아주는건 좀 

2주동안 흡연실에서 죽을뻔 했다.

 

그래도 오비히로 출장까지 따라와준 여자친구 덕분에 힘들어도

멘탈관리 하고 잘 있다가 왔다.

 

토요일에는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회도 했는데

일본어 못한다고 놀림받았다

イントネーション이 구리다고 막 그랬다 에휴

일본어를 더 잘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에휴 일하러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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