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쓰다가 멘탈터져서 영화 정리...


사실 안보려고 했던 영화였다.


 요즘 남자들은 거의 마블은 좋아 한다지만


퍼스트어벤저의 흥행률이 가장 저조한걸 보면 다 나랑 같은 생각이 아닐까...ㅋㅋ


개인적으론 아이언맨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초고성능 무기로


초 과학적인 공격을 하는 .. 그런 장르의 마블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그래서 트렌스포머나 아이언맨이 남자들의 로망 영화 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토르도 안봤고 개인적으로 블랙팬서를 시빌워에서 처음 봤을때도


공격이 그냥 때리고 할퀴고 슈트입은 정도기에 기대 안하고 있다가,


아는 동생이 영화보러 가자고해서 보러 갔다왔다.



스토리는 뻔하다 


와칸다의 국왕대신 블랙팬서가 된 주인공이


악당이랑 싸우는 그리고 정의는 승리하는 그런 영화였다.



하지만 스토리가 생각 외로 탄탄했고


싸움이 생각 외로 


고성능무기를 가지고 해서 화려했고, 


부산이 나오고.


등장 인물이 악당 제외 전부 흑형 흑누님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껴졌다.


특히 팔을 X로 만들면서 "와칸다"라고 하는 장면은 정말 맘에 들었다 ㅋㅋ



토르나 캡틴아메리카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블랙팬서는 시리즈가 나온다면 아마도 계속 볼 것 같다.


별점은 ★★★★☆ (4개)


영화관에서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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