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한 따끗따끗한 신작.


한국에 오니 영화개봉이 빨라서 참 좋은것 같다.


개인적으로 우주가 배경이 되는 공상과학영화를 참 좋아하는 편이다.


프로메테우스를 재밌게 봐서 개봉하자마자 빨리가서 봤다.


줄거리는 프로메테우스(2012년) 영화의 10년후의 내용이다.


개척자들을 태운 우주선 커버넌트가 개척을 위한 별로 가다가


중간에 이상 신호를 받고 한 별에 도착하면서 시작하는 내용이다.


그냥 뻔한 고어틱한? 에일리언 영화이다.


좀 신기한 종의 에일리언이 다수 나오고 


에일리언1보다도 전 이기 때문에


 에일리언이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잘 그려낸거 같았다.


솔직히 프로메테우스와 마찬가지로 에일리언 특유의 액션보다는 


스토리에 조금 더 치중한 영화 였던것 같다.


A.I로 나오는 데이빗이나 월터의 연기는 대단했다.



솔직한 심정으론 언론에서 띄워준 만큼의 만족감은 아니였지만. 


뭐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였던것 같다. 


15세 관람 영화지만 고어틱한거론 15세 이상의 영화인 기분? 인거 같다.


개인정인 평점은 5점만점에 3.5점 정도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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