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에서 하도 화재가 되서


에어프라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쿠팡에서 로켓배송 시키다보니 에어프라이기가 3만원5천원???


겸사겸사 같이 주문했습니다.


어제 주문했고


오늘 바로 도착했습니다.




사실 3.5짜리 에어프라기라 어디껀지는 모르고 그냥 샀는데


뭐 3.5짜리니까 고장나면 그대로 할 수 없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꽤 큰걸 사고 싶었는데 막상 보니까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크기는 조금 작은 편?? 인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엄청 작은편도 아닌거 같네요


사용전에 20분 정도 돌려보라고 해서 


우선 돌렸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고메 크리스피 투척



해동도 안된 고메크리스피를 넣었습니다.


종이호일을 넣고 돌리면 설겆이 하기 좋다고 해서


종이호일도 같이 투척



사용 할때 소리가 꽤 크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소리는 대충... 


드라이기 소리보단 작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거슬릴거 같은 소리긴 합니다.


사용하실 때는 베란다 등에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조리 시간은 잘몰라서 200도에 15분으로 돌렸습니다.



15분의 시간은 기니까 국민게임을 즐겨줍니다



띵소리와 완성된 크리스피 치킨


열어서 확인도 해주면 좋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돌렸는데 생각보다 잘됬습니다.



쪽빠진 기름들 보십시요


에어프라이기가 이렇게 건강합니다.



맛평 : 기름에 튀긴거랑 별 차이 없습니다.


소음 : 적당히 거슬리는 정도


가격 : 35000원인줄 알았으면 진작 살 정도로 저렴


사용방법: 어린아이도 가능할만큼 간단


진작살껄 후회 중입니다 ㅜㅜ


내일은 삼겹살을 구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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