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봤다 너의 이름은!!


일본 날짜로 개봉은 8/26일 이였는데


 일본에 돌아오고 다음날 바로 봤다.


정말 정말 기대했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품


언어의 정원 이후에 첫작품이라 너무 기대가 됬다.


기대치가 80%정도였다면 영화는 150%의 만족감을 보여주는 최고의 영화였던거 같다.


줄거리는 몸이 바뀌는 두 남녀 고교생의 순수한 사랑 얘기에 대한 주제인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정말 이야기를 너무 너무 아름답게 잘풀어냈다.



그 전까지는 나한테는 언어의 정원이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1위였다면 


영화를 보고나서 [너의 이름은] 으로 갈렸다 


영화의 색감/ BGM / 스토리 / 성우 어느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작품


 너무 좋아서 저 배경지가 된 곳(飛騨市)을 성지순례 갔다 오려고 계획도 짜는 중이다.


언어의 정원과 0.5% 정도 이어지는데 여주인공의 학교 선생님이 


언어의정원의 여주인공 이였던 유카리 (하나자와 카나 성우)로 나와서 감동이 조금 상승한건 비밀이다!




한국도 곧 개봉으로 알고있는데 애니메이션에 취미가 있거나, 순수한 환타지 로멘스를 좋아한다면


보면 좋을만한 영화인거 같다.



심야표를 구했는데도 만석일만큼 인기가 많았다.


정말 일본에 살아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영화였다!


기회가 되면 한번더 보고 싶을 정도로...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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