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삼겹살은 기름이 쪽 빠져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구매한지 3개월은 족히된 늦은 구매후기


솔직히 말하면..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시 구매하지 않음. 


정도의 수준입니다...









기능은 거의 노래 듣는 스피커


미세먼지, 날씨 물어보는 용도


등등 뭐 많은거 같은데


사실은 이게 거의 전부고


보이스톡도 걸 수는 있지만 상대방이 소리가 울려서 (스피커폰보다 울림) 힘들다하고


노래도 핸드폰으로 듣는게 낫고


TV옆에 뒀더니 지맘대로 반응해서 혼잣말하고


솔직히 구매 추천을 하냐고 물어보면 안할거 같습니다.


기능이 너무 적고... 아직 이 세상에 맞는 물건이 아닌거 같습니다.


티스토리 돌아다니다가 혹해서 샀는데 진짜 용도 1도없고 사용도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심심할때 미세먼지 물어보는 정도?


 AI라고 부르기도 뭐하네요 거의 인터넷 되는 자동응답기 수준


아 장점 : 라이언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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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하도 화재가 되서


에어프라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쿠팡에서 로켓배송 시키다보니 에어프라이기가 3만원5천원???


겸사겸사 같이 주문했습니다.


어제 주문했고


오늘 바로 도착했습니다.




사실 3.5짜리 에어프라기라 어디껀지는 모르고 그냥 샀는데


뭐 3.5짜리니까 고장나면 그대로 할 수 없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꽤 큰걸 사고 싶었는데 막상 보니까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크기는 조금 작은 편?? 인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엄청 작은편도 아닌거 같네요


사용전에 20분 정도 돌려보라고 해서 


우선 돌렸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고메 크리스피 투척



해동도 안된 고메크리스피를 넣었습니다.


종이호일을 넣고 돌리면 설겆이 하기 좋다고 해서


종이호일도 같이 투척



사용 할때 소리가 꽤 크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소리는 대충... 


드라이기 소리보단 작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거슬릴거 같은 소리긴 합니다.


사용하실 때는 베란다 등에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조리 시간은 잘몰라서 200도에 15분으로 돌렸습니다.



15분의 시간은 기니까 국민게임을 즐겨줍니다



띵소리와 완성된 크리스피 치킨


열어서 확인도 해주면 좋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그대로 돌렸는데 생각보다 잘됬습니다.



쪽빠진 기름들 보십시요


에어프라이기가 이렇게 건강합니다.



맛평 : 기름에 튀긴거랑 별 차이 없습니다.


소음 : 적당히 거슬리는 정도


가격 : 35000원인줄 알았으면 진작 살 정도로 저렴


사용방법: 어린아이도 가능할만큼 간단


진작살껄 후회 중입니다 ㅜㅜ


내일은 삼겹살을 구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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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가시와기 린코(柏木凛子) - 또 만나자가 있다면(またねがあれば)





어쩌다 만난 소설.


그냥 유튜브에서 우타이테 노래 듣다가, 


일러가 참 이쁘구나 생각 했었는데,


먼 대만까지 여행을 가서. 


같은 일러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또 그 책이 최근에 본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작가의 책이라는걸 알았을땐.


한국에 돌아와 어쩌다 들린 서점에 한권 남은 그 책을 봤을 때


이런 우연이면 사야 한다고 생각 해서 샀던 책인데.


우연으로 만난 책 치고는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다.


어쩌다로 만난 책으로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진거 같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것 같다.


幸せは歩いて来ない、だから歩いて行くんだね。




다람이를 키운지 벌써 8개월차.


그 동안 다람이의 짝지로 2마리를 더 분양 받아 왔지만...


둘다 뒷다리를 잘 못쓰더니 금방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그래서 먼지만 쌓여가던 케이지를 판매할까 하다가, 


청계천 다람쥐를 분양받기로 결정해서 분양 받아왔습니다.






사실 처음 다람쥐를 분양 받기로 결정하고 나서부터 청계천에는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거기 환경이 너무나도 열악하기 때문에 측은한 마음이 들고 했기 때문인거 같아요.


사람들에게 판매되기 위해서 추운날에도 강제로 철장에 그것도 은신처 하나 없는 곳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했습니다.



아무튼 다람쥐를 분양 받고 집으로 데려오는 동안에도, 자신에게 해꼬지 할까봐 숨지도 않고 가만히 있는 다람쥐.


집에 돌아와서도 다람쥐들이 좋아하는 해바라기씨도 못먹고 얼어있다가, 알통에서 24시간 넘게 숨어있던 다람쥐를 보며


밥도 사람이 없을때 몰래나와서 도둑 쥐처럼 먹고, 소리만 나면 숨는 겁쟁이가 저런 케이지 속에서 숨지도 못하고 


그 무서운 사람들과 24시간을 또 추위에 벌벌떠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면서


청계천 동물들이 참 심적으로 상처가 많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분들도 생업이라 장사를 막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동물이 동물답게 분양 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끄적여봅니다.



청계천 애완동물들이 빨리 좋은 주인들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1. 정현 2017.12.21 17:30 신고

    추운 겨울 너무 불쌍해요ㅠㅠ
    저도 다람쥐 한마리 분양예정인데
    청계천에서 분양해와야 겠네요

  2. 2017.12.31 20:55

    비밀댓글입니다

  3. 다람쥐 2018.01.21 21:01 신고

    사람잘따르나요?
    손다람쥐인가요? 관상용다람쥐인가요?
    막 만질수도있고 사람몸에올라오나요?
    저도 내일 청계천에서 다람쥐분양예정인데 기본은알고 분양해야할것같아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 평범한 ヒョン 2018.01.22 10:11 신고

      안녕하세요. 다람쥐마다 성격이 다달라서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제가 분양받아온 녀석은 소심하고 겁이많아서 얼굴보기가 참 힘듭니다.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그나마 망정이지 처음 키우시는분들은 조금 섭섭하실지도 모르겠네요

  4. 유빈 2018.02.15 10:04 신고

    청계천에서 다람쥐 분양받을때 이동장 가져가야 하나요??

  5. 유빈 2018.02.15 15:32 신고

    청계천에서 동물 부모님이랑 같이 가야 분양받을 수 있나요??

  6. 서빙 2018.10.30 22:22 신고

    청계천어디로 가야 다람쥐분양받을수 있을까요? 상호나 전화번호 알수있을까요?

    • 평범한 ヒョン 2018.10.30 23:19 신고

      몇일전에 가보니까 다람쥐들 팔던곳이 다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애완동물거리에 가면 원래 많이 보였어요

2017.6.30


2017년도 벌써 절반정도가 지나갔다.


한국 들어온지도 오늘로 약 3개월 조금 넘었다.


중학생 졸업후부터 고등학교 3년 / 대학교 4년 / 군대 2년 / 일본 1년


10년만에 정말로 아무 계획 없이 한국에 돌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생각이 참 많다. 


무엇을 위해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하는지, 


초등학교때 부터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 좋은 대학을 가려는 이유가 


단순히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니 뭔가 회의감이 든다.


또 그렇다 보니 그게 내가 원하는 일인지도 의문이 생긴다. 


중국에서 유학할때는 가고 싶었던 중국이 였기 때문에 공부도,생활도 즐거웠고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할때는 몸은 힘들었지만 역시 내가 원했던 길이였기 때문에 즐겁게 보냈다.


전부 내가 원해서 했던 일인데, 


결국 마지막은 남과 다르지 않은 "취직" 아님 "노답"인 현실에서 모두가 같은 열차를 탈 수밖에 없는 한국사회가 조금은 싫다.


차라리 취직이라는 관문이 이렇게 어렵지 않았다면, 


정말 이런 저런 일을 해보면서 내 인생을 찾았을 텐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생각이 많다.


결국엔 돈 잘버는 노예가 될래 


못버는 노예가 될래 밖에 없는 선택지에서 선택을 해야되는거도 힘들고.


그냥 어딘가로 훨훨 떠나고 싶다




 해먹에 앉아서 밥을 먹는 다람이



저번에 이어서 오늘은 다람쥐 사료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료편



야생에서의 다람쥐는 도토리나 작은 벌레, 떨어진 밤, 피잣등을 먹으면서 자랍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다람쥐들도 별반 차이는 없지만, 

도토리나 피잣등만 사기에는 가격도 부담이고, 

영양에도 불균형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보통은 혼합곡식을 주로 먹이는 편입니다.


없어서 못먹습니다.


보통은 조류 먹이 파는곳에 가시면 샘플로 100g씩 곡물을 파는데


그중에 (귀리,씨드,백/흑/적기장,홍화씨,메밀,들깨,수수,그린밀렛,엉겅퀴,피율무,겉조)를 


주문하시면 약 배송비포함 만원 이하의 가격에 3개월~ 반년치 사료를 사실 수 있습니다.


                          다람쥐 사료의 좋은 예 (O)                                     다람쥐 사료의 나쁜 예 (X)



※※다람쥐도 햄스터 처럼 쥐니까 햄스터 사료 줘도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간혹가다 계시는데, 햄스터 사료만 먹이게 되면 영양에 불균형이 오고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됩니다.


다람쥐 하루 사료량은 저같은 경우 (약 생후 3달/1달) 아빠 숟가락으로 한숟가락 정도 주고 있습니다.



간식편


다람쥐 키우는 묘미는 역시 간식 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몬드 맛이쪙~~!!



간식은 항상 너무 많지 않게 줘야 돼람이가 되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간식의 종류는 무궁무진 하게 많지만 대표적인 몇개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해바라기씨 (하루 4~5개)


간식의 왕도중의 왕도 해바라기씨 입니다. 


이갈이에도 도움이 되고 구하기도 쉬운편이고 다람이들도 너무나도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고열량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주면 돼람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밀웜 (하루 1~2개)


다람이들에게 단백질 보충은 필수이기 때문에 밀웜 정도는 급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접 키우기도 어렵지 않고, 벌레에 대한 부담감이 있으시면 냉동 밀웜으로 주문하셔도 괜찮습니다.


※ 생밀웜을 먹일때는 구충제도 먹여야 된다고 합니다.


3. 아몬드 / 땅콩 (하루 1~2개)


아몬드 땅콩 역시 다람쥐들이 엄청 좋아하는 간식 입니다. 


하지만 고열량이기 때문에 하루에 한개에서 두개정도가 적정량인거 같습니다.


비만다람쥐가 되면 살빼기 힘들다고 합니다...


4. 자연에서 나는 과일 (산딸기/오디/블루베리 등)


자연의 다람쥐가 무엇을 먹을까 생각해보면 쉽게 생각나는 과일들입니다.


너무 많이 먹이면 묽은 똥을 쌀 수도 있습니다. 


과일은 하루 한개정도로 주시면 됩니다.



저는 산에서 따온 과일을 냉동실에 얼렸다가 하루 하나씩 주고 있습니다.


5. 일반 과일류 (사과/ 배/ 방울토마토/수박 등 손가락 반마디정도)


일상생활에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들 입니다. 


역시 많이 급여할 시에 묽은 변을 쌀 수도 있고, 사과 같은 경우엔 산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밤에는 급여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


6. 피잣(하루 1개~2개)


이갈이 용으로도 좋은 피잣 입니다. 


하지만 역시 고열량이기 때문에 많이 급여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다람쥐에 따라 피잣을 먹지 않는 다람쥐들도 있습니다.





다람쥐의 기본적인 사료/간식은 이정도가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다람쥐가 거의 잡식성 동물이라서 사람이 먹는 과자 같은거만 아니면 감자/ 고구마/ 당근/옥수수 같은 것들도 잘 먹습니다.


다람쥐의 기호를 파악해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

 





  1. 김병훈 2017.07.24 10:04 신고

    사육하는데 냄세 많이 나나요?

  2. 2017.07.27 10:55 신고

    햄스터

  3. 2017.07.27 10:56 신고

    아니요 냄새 많이 나요.


하품하는 다람이


최근 한 마리를 더 분양받게 되어서 새로운 다람쥐가 오는 겸사겸사 다람쥐 사육에 필요한 준비물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1. 케이지


다람쥐는 쥐과에 속하는 동물이지만, 활동량도 많고 산에서 살기 때문에


펫으로 알려진 햄스터와는 전혀 다른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햄스터 처럼 작은 곳에서 키우면 다람쥐가 답답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 다람쥐는 야생에서도 높은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옆으로 넢은 케이지 보다는 높이가 높은 케이지에 사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2층짜리 기와 새장이 국민 다람쥐 사육 케이지로 많이들 사용하고 계십니다.


(사진 구글 펌)


대충 이런 느낌의 케이지면 OK 입니다.


3층짜리들도 많이 사용하시는데 2층정도만 되면 충분히 사용가능 한거 같습니다.


(2층 케이지 평균 40000원 ~ 45000원 정도 합니다)


직접 자작으로 사육장을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다람쥐가 설치류기 때문에 진짜 몸이 못 빠져나갈 구멍이 아니면 다 빠져 나갑니다.


자작으로 만드시는 분들은 보통 



(사진 구글 펌)


이런 식의 촘촘한 석쇠를 가지고 케이블 타이로 연결해서 만드십니다.


장점은 케이지를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점과 가격이 조금 저렴한 편입니다.


귀찮으신분은 그냥 2층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새장 사육의 주의 점 : 


(1) 낙상사가 발생해서 죽는경우가 있기때문에 

1달 전후의 다람쥐는 2층 새장에서 키우시면 안됩니다. 

다리의 힘이 생긴 이후부터 2층에서 키워주시면 됩니다.


(2) 다람쥐는 생각보다 영리하기 때문에 탈출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장의 안쓰는 문들은 전부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야 합니다.


(3) 새장의 바닥 철망은 제거 하시는편이 좋습니다. 

다리가 틈에 빠져 골절상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2. 알통 (은신처)



햄스터와 마찬가지로 다람쥐도 은신처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인터넷에서 구멍이 없는 조류용 나무 알통을 구매하십니다.


다람쥐는 은신처에서 잠만 자는게 아니라 곡식도 저장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밖에서 안이 안보이는 은신처들이 좋습니다.


(사진 구글펌)


이런 종류면 뭐든 상관 없는거 같습니다.


집 크기에 맞춰서 구매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알통은 다람쥐가 보는 앞에서 청소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다람쥐의 미움을 산다고 합니다 ㅋㅋ)



4. 쳇바퀴


햄스터와 다르긴 해도 역시 쥐과라... 쳇바퀴는 필수 입니다.


사이즈가 25CM정도 되는 쳇바퀴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22CM는 조금 작은감이 있습니다)


걸이형 설치형 어떤것도 상관 없지만 되도록이면 막혀있는 쳇바퀴가 좋습니다.

(골절 위험)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리다가 속도에 못이겨 튕겨져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1층에 설치를 하십니다.



5. 급수기


125ml 정도 되는 급수기면 괜찮습니다. 


6. 점프대 (평상)


다람쥐가 밥도 먹고 발도 딛고 할 나무 평상 2~3개 정도 있으면 좋습니다.



1~6번까지는 사육장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품들 입니다.


분양 받기전에 필수로 구매하셔야 되는 최소한의 물품 입니다.



다람이의 러브하우스


현재 파란부분에는 거는 포치가 매달려 있습니다.



7. 기타 (필수까진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것)


(1) 다람쥐용 포치/ 해먹

다람쥐들의 은신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직접 만드는 분들도 많은데, 다람쥐의 발톱이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천은 극세사를 사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발톱이 자꾸 걸리면 애들이 소심해지고 움직임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2) 유목/발톱 갈이용 횃대

다람쥐의 발톱 갈이를 위해 횃대를 넣어줘도 좋습니다.


(3) 흙 놀이터

흙에서 뒹굴면서 놀고 먹던 음식도 숨기곤 합니다.


(4) 화장실

저희집 다람이는 자꾸 바닥에 싸대서 포기했는데 화장실을 만들어 놓으면 화장실에서만 싸는 애들이 있습니다. (배변훈련 가능)




다람쥐 키우는 물품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편이 아니고


인터넷에서 주문시 필수 물품만 약 7만원 정도 들어가는 편입니다.


판매처는 따로 적지 않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비밀 덧글 주시면 몇 군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람쥐 집은 역시 주인장이 점점 꾸며가는 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꾸미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람이 : 살...려..줘













 


 



  1. 2017.11.02 21:21

    비밀댓글입니다

    • 평범한 ヒョン 2017.11.11 12:09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바빠섭 블로그를 잘 안봤네요

      일단 둥지들은 http://woodnest.co.kr/

      요기서 사는게 좋아요 가격은 다른곳보다 1.5배정도 비싸지만 물건이 좋은편입니다.

      나머지는 애니멀 프렌즈
      먹이는 공오시등에서 개별사료(샘플 100G)짜리로 12개 정도 구매하셔도 가격이 싸게 먹혀요~~ 더 궁금한점 있으시면 덧글주세요~




본지는 꽤 된 드라마지만 ... 귀차니즘 때문에 뒤늦게 하는 포스팅


잠깐 헬프로 일했던 가게의 여자애가 말해줘서 생각나서 보게 된 드라마.


사실 16년 4분기 드라마 였는데 아쉽게도 라이벌 드라마가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逃げ恥)여서 꽤 뭍힌감이 있는 드라마.


주인공은 이시하라 사토미. 그리고 딍굴녀로 유명한 혼다 츠바사도 나온다.


혼다 츠바사는 예전에 유감스런 남편이라는 드라마에서도 꽤 이쁘게 봤었는데. 


오랜만에 나온건지 내가 안찾아본건지 아무튼 간만에 본거 같다.


스토리는 패션지의 편집자를 꿈꾸는 패션피플인 코노 에츠코(이시하라 사토미)가 


편집부가 있는 회사의 교열부에 입사하게 되면서 풀어나가는 이야기.


말장난으로 코노 에츠코라는 이름을 줄이면 코에츠(교열) 이라는 단어랑 발음이 같아지는데 그걸 가지고 작중에서도 꽤 놀리더라 ㅋㅋ



솔직히 내용면에서는 니게하지보다 괜찮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일을 어떤일이라도 


우선 열심히 마음을 담아서 하는 모습이 내 모습과 조금은 겹쳐보여서 인거 같기도 했고,


매사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기 때문일까.


사랑도 열심히 좋아하지 않는 일도 일단은 최선을 다하는 부분이 참 좋았던거 같다.


매 화마다 이시하라 사토미의 의상코디도 잠깐 잠깐 씩 보여주는거도 좀 독특하다고 느꼈다. (이시하라 사토미 최고)



하지만 뭔가 두근거림이 있는 드라마는 아니였던거 같긴하다.


재밌긴 했는데.


꽤 전문적인 용어들이 간간히 튀어나와서 새로운 부분의 일본어 공부에는 조금..은? 도움이 된거 같은 느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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