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터 이건 봐야 되라고 생각했던 영화


개봉하고 좀 지나고 바로 보러갔다 왔다.


장르는 코믹? 이였던거 같았고 소재가 참신해서 독특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다. 


자연을 아끼기 위해 사람을 줄이고 


돈의 값어치도 줄여서 일반 서민도 왕 같이 살 수있는 그런 내용...


근데 스토리 전체적으론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을 다룬게 아니라 


그냥 자신이 누구인가 되돌아 보는 듯한, 


굳이 이걸 다운 사이징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내용들 뿐이였다.


그러니까 영화가 전체적으로 

초반: 다운사이징을 강조

중반: 작아져도 결국 사람 사는 곳이다.

후반: 나는 누구인가?


같은 중구난방의 스토리가 된다.


솔직히 생각했던건 다운사이징으로 인해 일반 사람과 소인의 대립이라던지를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이 딱히 없어서 별로 였던것 같다.


그래도 중간 중간 깨알 웃음 요소들이 있긴 한데...


그것 뿐이 였던 것 같다. 


솔직히 기대치보단 이하의 영화


그래서 그랬던지 자리도 텅텅 비었었다 ㅋㅋ



개인적인 별점은 ★★☆☆☆ (별 2개)

차라리 다른 영화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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